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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gwie malmsteen'에 해당하는 글들

  1. 2007/04/09  마.왕.
  2. 2006/11/18  Rising~~ Force!
3주전 나를 고민에 빠지게 했던 수요일..

마녀유희, 마왕, 고맙습니다,
과연 무엇을 볼 것인가?
(주말마다 재방송으로 모두 봐야만 하는가..)

에.. 이런 아줌마스런 고민을 하는 내가 살짝 한심하기도 했지만..
그만큼 기대가 컷던 수/목 드라마들 중에서..
이제는 단연 마왕의 손을 들어 줄 수 밖에.
(마녀유희는 4회, 고맙습니다는 1회까지 봐 주었음)

누가, 왜, 복수를 하는가.. 는 이제 거의 밝혀진 듯 하고..
이제 더 궁금한 것은 "어떻게" 이다.

정말 흥미진진.
주~욱 이어서 보지 못하니, 짜증이 날 정도다.
어서 와라 수요일!

그리고 다음은 "부활"이다.
2007/04/09 19:54 2007/04/09 19:54
마.왕. :: 2007/04/09 19:54 메멘토..
album : Odyssey(1988)
artist  : Yngwie Malmsteen
genre : Rock
grade : 9
track  : Deja Vu
          Rising Force
          Heaven Tonight

잉베이 맘스틴
이 분처럼 치명적인 매력으로 다가왔던 분도 드물죠.
한때는 거의 하루종일 귀에 달고 살았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앨범도 꽤 많은데요.. (Marching out, Triology, Collection, Fire & Ice 에 알카트래즈 시절 앨범까지)

그 중에 처음 들었던 앨범이 이겁니다. Odyssey
듣기만 하면 내안에서 Rising 하는 Force를 느끼게 한 음악들.

들으면서도 어떻게 이런 소리들이 나는지 잘 상상이 안가는 기타연주.
일종의 서커스나 마술에 비유해도 될 것 같은.. 그런 소리를 창조하셨죠.
바로크 메틀, 속주기타 등의 용어를 만들어낸 계기가 이 분이죠 아마?

힘이 넘치는 연주는 물론이고, 보컬도 잘 어울립니다.
게다가 자켓사진도 비교적 잘 나왔습니다. (덜 유치하게..)

달려봅시다.  Deja Vu~

그런데, 이분처럼 순식간에 멀어진 분도 드물긴 합니다.
한번 물리기 시작하니까, 절대 손이 안가더군요.


2006/11/18 21:14 2006/11/1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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