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ing for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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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13 [100 songs - 4] What's Up
- 2011/07/03 비둘기 우유 - 작명에 대한 몇 가지 궁금증
- 2011/01/16 두 드러머
- 2010/12/05 Paint it Rock - 만화로 보는 록의 역사
- 2010/10/14 1분이면 충분하다 - The Finnn
- 2010/06/27 Dixie Chicks - Not Ready to Make Nice
- 2010/05/30 Daughtry, Hoobastank and the next?
- 2010/03/25 딱 한 번 듣고, 훅~ 가는 앨범
- 2010/03/16 기도하는 마음으로 Rock 음악을.
- 2010/03/06 메탈도 댄스만큼 신난다구
- 2010/03/02 껌 값으로 듣는 Dream Theater
- 2009/11/24 How We Used To Be
- 2009/10/03 한 때는 좋았으나..
- 2009/09/29 발라드? Firehouse가 답이다.
- 2009/09/14 Winger - Without The Night
- 2009/08/22 Heart - Alone (1)
- 2009/08/11 Poison - Open Up and Say... Ahh!
- 2009/06/26 The Bends - Radiohead (1)
- 2009/06/02 당신의 Best 앨범은? (1)
- 2009/04/28 Hungry (1)
[100 songs - 4] What's Up
한방에 꽂히다.비둘기 우유 - 작명에 대한 몇 가지 궁금증
그게 누구?두 드러머
한방에 꽂히다.지난 한 주 동안 인상적인 2편의 뮤직비디오(?)가 있었다. 공교롭게도 2편 모두 드러머에 눈길이 모아졌지만, 그것 외에 다른 모든 것에는 공통점이 전혀 없다.
무려 2년 전에 올려진 Korean drummer의 영상은 차마 끝까지 볼 수는 없었지만, 매우 인상적인(!) 연주영상이었다. (앞에 가수는 좀 비켜라. 드러머 가리지 말고!)
그리고, 정원영 님의 짧은 트윗 - 오늘부터이들의팬이되기로작정했다!! - 으로 보게 된 또 하나의 영상이 바로 이것.
매일 밤 반주가 필요한 곳을 찾아가 연주를 하고, 낮에는 학원에서 드럼지망생을 가르치는 생활. 새로운 박자와 소리를 연구하고 연습하며 공연을 다니거나 녹음을 하는 생활. 위의 두 비디오에서 연상되는 드러머의 삶이다.
실제 두 사람의 삶이 어느쪽이던, 영상에서 보이는 두 드러머는 더 없이 연주를 즐기고 있고 행복해 보인다.
오래전, 대학 여름방학 때 잠시 드럼학원을 다닌 적이 있다. 그저 심심해서 였는지, 음악에의 갈증(?)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드럼을 연주하던 친구의 영향이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어렵게 찾은 학원의 어린 강사는 왜? 라고 질문했고, 나는 그냥 배우고 싶어서. 라고 답했던 것 같다(수강생 대부분은 중고등학생 이었고, 대부분은 교회 또는 밴드에서의 연주를 위해서. 라는 뚜렷한 목표가 있었다). 어쨋든 부푼 마음으로 박자기와 드럼스틱을 샀지만, 나의 연주활동은(?) 학원에서 두 달동안 고무판을 두드리다가 끝이 났다. 시작한 것 처럼 그만 둔 이유도 정확한 기억은 없다. 그저 방학이 끝나서이거나, 재미가 없어서 또는 배워도 쓸 데가 없어서가 아니었을지 추측해 볼 뿐.
위의 두 영상을 보며 이런 시시한 추억을 떠올리다가 조금 더 상상해 본다. 그 때 내가 계속 연주생활(?)을 이어나가서 전문 드러머가 되었다면 어떨까. 그러면 나도 그들만큼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을까?
어쨋든 확실한 건, 이제부터 나도 Mutemath의 팬이다!
Paint it Rock - 만화로 보는 록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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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이면 충분하다 - The Finnn
CD 좀 사자! TOPDixie Chicks - Not Ready to Make Nice
한방에 꽂히다.음악을 들려주면, 그 음악의 정보(제목, 가수를 비롯한 모든..)를 찾아준다.
앞으로 라디오에서 DJ가 음악제목을 소개해 주지 않는다고 투덜거릴 필요가 없다.
간혹 TV에서 나오는 BGM을 찾기 위해 인터넷의 바다를 헤메일 필요도 없고.
남가좌동의 한 샤브샤브 칼국수 집에서 SoundHound로 건진 음악.
Daughtry, Hoobastank and the next?
한방에 꽂히다.시작은 Daughtry와 Hoobastank인데 아직은 달콤하군.
Creed, Nickelback은 이제 식상할 테고..
밴드 추천 받습니다. (음? 누가 듣고 있나?)
딱 한 번 듣고, 훅~ 가는 앨범
CD 좀 사자!진짜 아폴로 타고 우주로 훅~ 가는 느낌. 완전 좋네요.
기도하는 마음으로 Rock 음악을.
발라드로 발라죠헤비메틀은 애초부터 악마(마왕)과 연관되어져 왔다. 그러나 간혹 그와 반대되는 행동을 보이며, 기독교적 믿음을 하드록 음악에 담는 녀석들도 있었다. Stryper 처럼.
예수도 그 당시에는 "저항의 아이콘"이었을 것을 생각하면, "Rock" 의 저항정신과 통하는 면도 있겠지요. 헤어스타일도 그렇고..
어쨋든 발상의 전환이자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이라 하겠습니다. 헤비메틀 음악은 좋아하면서도 그 어두운 이미지(그 역시 만들어진 것이지만) 때문에 꺼려했던 팬들의 틈새시장을 노린. 더불어 소녀팬들을 겨냥한.
대체로 멜로디가 좋고, 보컬과 연주도 깔끔하여 꽤 들어줄 만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다만 가사만 좀 참아줄 수 있다면 말이죠.
가사는.. 그냥 뭐.. 찬송가라고 보면 됩니다. (이런 건 또 잘 들려요.. 희한하게)
내한 공연도 했던 걸로 기억나네요.
이들의 대표 발라드 "Honestly". 제목부터 경건합니다.
메탈도 댄스만큼 신난다구
CD 좀 사자!오늘처럼 살짝 피곤하거나 지치는 퇴근 길에 맞춤인 앨범입니다. 흥겹기 그지 없네요.
마치 미국발 정통파(?) 흑인 댄스 음악에 대비되는 간들간들한 유로댄스 같다고나 할까요.
마침 국적도 유럽(프랑스) 이군요.
이런 음악은 두 눈의 초점을 흐리고 멍 때리는 듯한 기분으로 듣는 게 포인트 입니다.
트랙을 도는 경주마의 말발굽 소리 같은 리듬에 귀를 맡겨보세요.
해골바가지와 헤비메틀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시면, 메탈도 댄스음악 만큼 신난답니다.
껌 값으로 듣는 Dream Theater
CD 좀 사자!뽀대나는 껍데기 그림(간지나는 앨범 커버라고 하기도 함)에 연주시간은 무려 1시간 하고도 15분(75:25)
이모저모고모.. 여러모로 봐서, CD 구입을 망설이게 하는 스펙이다.
한푼이 아쉽던 시절, 러닝타임이 앨범 구매를 좌우하던 때가 있었다. 이것저것 집적대다가 결국은 20곡짜리 베스트 앨범이 간택되곤 했었다. 다시는 베스트나 컴필 앨범 안산다고 다짐하다가도 자꾸 되풀이되던 유혹의 앨범들(한 장 가격으로 두 배의 러닝타임을 외면하기란 쉽지 않았다)
요즘은 CD 구매보다 훠얼씬 경제적인 방법이 있으니.. 바로 mp3 구매.
어찌된 셈인지 mp3는 곡 단위로 가격이 매겨진다. 50초짜리 인트로나 4분짜리 곡이나 기냥 한 곡일 뿐이거든요.
이 앨범의 수록곡은 달랑 6곡 (가장 짧은 곡이 5분이 넘고, 가장 긴 곡은 무려 19분)이므로, 소녀시대의 신보(Oh! 12곡)의 반값 되겠습니다.
한달 40곡 정액 다운로드 가격은 5,000원이니까, 한 곡당 125원 꼴이고, 6곡이니까 총 750원인 셈이군요.
껌 값 입니다.
iTunes에서는 곡당 1달러가 넘고, 그나마 긴 곡들은 따로 팔지도 않습디다.
우리나라 좋은나라.
사실, 싸게 산 만큼 댓가를 치루고 있기는 합니다.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듣기가 어렵다는.. 이제는 75분을 집중할 시간과 공간이 없네요.
그리고 한 곡이라도 끝까지 집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16분, 12분, 13분, 19분,... 만만한 게 하나도 없네요.
열심히 만들고 연주한 분께는 미안하지만 주로 잠자리에서 듣고 있습니다.
ps. 오늘도 중간에 말투가 변했군.
How We Used To Be
CD 좀 사자!일단 감상해 보시죠. (51% 만족 보장)
Ellegarden - How We Used To Be
Daughtry 음악은 완전 심하게 전형적이어서 한 번 듣고 지울까 했지만, 뭐 듣다보니 그럭저럭 정도 들고 그럽니다.
노래자랑 출신이라 편견을 가진 건 아닙니다만, 밴드 음악이라 하기도 뭐하고, 아니라 하기도 애매한 분위기를 풍기네요. 다음엔 좀 더 개성적이 되길 바랍니다.
Ellegarden의 새 앨범이로군요.
언제나 제게 에너지가 주는 분들입니다. 여전히 발음도 좋으시고.
또 공연한번 와도 좋을 텐데.. 작은 공간에서 저렴하게.
한 때는 좋았으나..
CD 좀 사자!조금 전에 우연히 블로그에서 추천받은 다른 밴드의 음악에 엮여서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1992년 'Groundswell'라는 이름으로 출발하여 97년 트리오 체제를 갖춘, 'Three Days Grace'의 첫번째 앨범. 'Nickelback'의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관심을 가져볼 만한 밴드."
처음에는 정말 입맛에 딱 맞는 양념을 찾았을 때의 느낌이었죠.
무게감있는 기타 톤과 단단한 리듬의 드럼과 베이스, 게다가 보컬 색깔도 맘에 쏙 드는.
그래서 제법 주목하고 있었는데..
얼마 안가서 채드 크루거(리드 보컬)가 인터뷰를 하더군요.
"부시의 아프간 침공을 지지한다"는 내용의.
그저 목소리만 좋은 꼴통이었던 거죠.
아쉽지만 그 이후로 멀리하고 있습니다.
가끔 음반매장에서 신보가 눈에 띄면 몇 곡 들어보긴 했습니다만, 점점 망가지고 있더군요.
너무 조미료를 듬뿍 넣어서 모든 음식이 그게 그거, 그저 조미료 맛일 뿐.
조만간 Creed의 전철을 밟지 않을까 싶네요.
발라드? Firehouse가 답이다.
발라드로 발라죠그것이 이 카테고리를 시작한 이유 - 오직 한 두곡의 발라드로만 알려진 록 밴드의 진면목을 알아보고, 알려지지 않은 그들의 음악적인 성취도도 함께 더듬어 보자 - 이기도 하죠. 후후..
혼신의 힘과 기술을 다해 9곡을 쌔려부셔도, 결국은 10번째 단 한 곡의 발라드가 알려질 뿐이었던 밴드들.
"그저 구색으로 끼워넣었을 뿐인 한 곡의 발라드가 히트했다는 걸 보면, 보통 실력이 아닌 거지."
예전에 아무리 각잡고 이렇게 얘기해도, 설득되지 않는 놈들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앨범을 모조리 발라드로 채우지 않는 거지?"
"음.. 그건 그들의 음악적 지향점이 아니기 때문이야."
"그럼 그 한 곡의 발라드는 뭔가? 지향점도 아니고."
"..."
음.. 그 얄밉게 질문하던 녀석에게 들려주고 싶은 밴드 입니다.
긴 머리에 일렉기타를 잡으시고, 온통 간드러지는 멜로디와 닭살스런 가사로 발라버리던 밴드.
공연장마저 오직 여성들로만 발라주시던. (모든 록밴드의 로망이라 할 수 있겠죠)
Firehouse!
Winger - Without The Night
발라드로 발라죠(음.. 밤이 깊어가면 점점 수다스러워지는 습성이 있는 듯. 술을 안 마셔도..)
Winger 하면 누가 뭐래도 "Seventeen"을 꼽을 수 밖에 없으나, 이들의 몇몇 발라드 곡도 무시할 수 없는 인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테면 "Headed for a Heartbreak"나 "Miles Away" 같은..
허나 오늘 소개할 곡은 "Without The Night" 되겠습니다.
뭐 별로 히트 했다고도 할 수 없는, 아는 놈만 알고 대부분은 모르는 곡이지만, 제가 참 좋아했거든요.
당시에도 왜 이 곡에 대해서 누구도 말하지 않고, 어디에서도 들리지 않는 건지 의아해 했더랬습니다.
곡 진행상 미국 아해들이 좋아할 거 같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국내에서는 통할만한 매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무튼 이십년이 지나서도 블로그에 글 올리기가 무지 어렵네요.
음악 소개라는 것이.. 골백번 말로 씨부리는 것 보다는 한번 귀구멍에 들려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근데 이 곡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 흔한 YouTube에 비디오도 없고, 음악 공유 사이트도 사라져가고, 직접 음원을 올리기는 거시기 허고.. (이런 이유로 못 올리는 글이 좀 됩니다)
어렵게 찾은 겁니다.
Heart - Alone
발라드로 발라죠헤비메틀 계열은 아니지만, Pop/Rock Band의 전형을 보여주며 장수한 밴드인데요.
국내에 알려진 곡은 Alone밖에 없는 듯 합니다. 유독 차트에 집착하는 경향 때문인지도 모르죠(빌보드 No1)
멜로디도 좋고 보컬도 내지르기에 능한 터라, 국내에서의 히트요소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Alone만 줄창 들리더군요.
여성 보컬의 록밴드라는 것이, 독특한 위치인 만큼 애매하기도 했던 모양입니다. 팝 팬들에게는 너무 강하고, 록 팬들에게는 좀 간지럽고..
Poison - Open Up and Say... Ahh!
CD 좀 사자!어제 제목만 적어둔 포스팅을 마무리 해서 올리려고 마음 먹었었습니다. 10분 전만 해도.
참고 삼아 이전에 올렸던 관련된 글을 찾아보다가 조금(?) 놀랐습니다. 블로그에 이 밴드의 자취가 전혀 없군요. 당연히 있으리라 생각하는 글이 없어서 잠시 당황했습니다. 명색이 음악의 추억을 제목으로 걸어놓고 그럴 리가 없는데.. 게다가 글을 올린 기억이 너무나 선명하기도 하고.
결국은 예전 블로그에서 찾았네요. 3년도 더 된 글을..
가능하면 원문을 옮기는게 원칙이지만, 너무 깡통같은 글이라 조금 귀찮더라도 새로 기록을 남깁니다.
머틀리 크루의 동생뻘 쯤 되는 ‘악동’밴드의 이미지를 가지고 데뷔 했습니다. (앨범자켓과 제목을 보시면 느낌이 확~ 오죠)
당시 이런 그림이 라이센스로 발매된 거 보고는 살짝 놀라기도..
그러나 그런 이미지는 딱 이 앨범 까지 입니다. 다음 앨범부터는 슬슬 정통 락의 냄새를 풍기기 시작합니다. 아저씨의 무게감이 느껴진달까? 그래서 다른 헤어메틀 밴드에 비해서 비교적 수명이 오래간 지도 모릅니다.
그것도 그런대로 나쁘지는 않았지만, 돌아보면 기억에 남는 건 이 앨범입니다. 신인다운 풋내와 긴장감, 그리고 자신감이 함께 느껴집니다. 어찌될지 모르지만 일단 신나게 놀고 보자는 분위기. 역시 ‘록은 젊음의 음악’임을 상기시켜 주는 앨범 입니다.
Poison - Nothing But A Good Time
The Bends - Radiohead
CD 좀 사자!![]() | The Bends Radiohead |
비록 아직 "creep"의 색깔을 완전히 지워버리지는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그 당시 내가 듣던 RadioHead와는 너무도 다른 곳에 서 있는 밴드.
이렇게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건 나로서는 좀 어이없다.
우울한 음악을 찾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다니..
평론가와 팬들이 꼽는 명반을 포함해서 이들의 앨범을 한번씩은 들어 보았지만, 두번 듣기는 쉽지 않았다.
너무 어둡고, 지루하고, 심지어 어렵기까지 하다는 느낌.
얼마전 우연히 라디오에서 High and Dry를 듣고 앨범을 다시 찾았는데.
좋다. 정말.
3주째 내 퇴근길을 지켜주고 있다. 흔들림 없이.
쉬어가는 코너 없이 수록곡 모두가 고른 활약을 보이는 앨범이다.
특히 Fake Plastic Trees, Bullet Proof의 절절함은 가슴을 후빈다. 흑.
당신의 Best 앨범은?
CD 좀 사자!꿈틀대는 에너지와 조용한 읊조림이 공존하는.
마음의 고향 같은 앨범입니다.
일정한 간격을 두고 정기적으로 반복해 듣게 되는. (어제부터 그 때가 돌아왔어요)
다음은 언젠가 우연히 보고 "소름끼쳤던" Unplugged 공연실황 입니다.
멋진 앨범 커버와 리마스터링된 음질로 재발매 되었군요.
아하.. 이거 어쩌라고.
Hungry
한방에 꽂히다.음식을 보면 당기기는 하는데, 그래도 꾹 참을 수 밖에 없었죠.
가끔 이렇게 심하게 체할 때가 있습니다.
(나이 들면서 더 오래 가는 거 같아요. 에효~)
오늘에서야 겨우 세 끼를 모두 찾아 먹었네요.
조금 전 밤참으로 사과도 하나 해치웠는데. 음.. 괜찮으려나.
소화도 시킬겸, 핑계김에 Hungry 를 묶어서 들어봅니다.
앨범에서 No 1은 아니었지만, 결코 미워한 적 없는 곡들입니다. (한.. No3 정도는 되지 않았을까)
추신.
외부에서는 30초만 들을 수 있도록 imeem의 정책이 바뀌었군요. 저작권 때문인 듯.
플레이어의 링크타고 imeem으로 들어가면 전곡감상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