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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rticles found.

  1. 2008/10/01 장기하와 얼굴들 (3)
  2. 2008/01/01 이승환 - Egg (2)
  3. 2007/01/11 For The Love of God (4)


장기하와 얼굴들

2008/10/01 23:05  noisy 그게 누구?
누구시오~~
대체 댁들은 뉘신지?

엊그제 EBS 보다가 그대로 시선이 고정 되고 말았구려.
과연 인디계의 "서태지와 아이들"이라 하는 명성이 아깝지 않소.

올해 발견한 최고의 비쥬얼 댄스 아이돌 밴드라 생각되오.






2008/10/01 23:05 2008/10/0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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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 Egg

2008/01/01 06:52  noisy CD 좀 사자!
Egg (Sunny Side-Up & Over Easy) - 8점
이승환/티 엔터테인먼트

기다림
잘못
푸른 아침 상념
위험한 낙원
왜?
동지

EBS 공감에서 오랜만에 그의 공연을 보게 되었다.
작은 공간이어서 그런지 힘을 뺀 모습이 보기 좋았다.
보여주기(show)에 너무 열심인 모습이 부담스러워서 그의 공연은 이제 가지 않는다.
4시간 동안의 show 보다는 2시간의 music이 더 좋다.
(그보다는 더 이상 4시간을 버틸 체력이.. 으음..)

어쨋든 오랫동안 제쳐 두었던 예전 앨범을 다시 꺼내어 보았다.
Egg는 훌륭하고, Karma는 별로.
그러고 보니 마지막으로 구입한 앨범이 Karma 로군.
(대충 그 때까지 앨범은 거의 다 산 거 같다. Live까지..)

대표곡을 하나씩만 꼽아 본다면..

Sunny Side-Up
앨범마다 빠지지 않는 발라드 곡들.
매 앨범마다 반복될 수록(애원, 그대는 모릅니다, ..., 내 맘이 안그래) '천일동안'의 아류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다시한번 그 때의 영광을?)
그러나 여기 가슴을 울리는 곡이 하나 있었으니.. (무슨 변사 멘트 같군)
"기다려봐~도 그대는 안 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서 항상 심호흡을 하게 된다는..(흐윽~)
가사는 너무 슬픈데, 보컬과 편곡은 담백하죠. (그런게 더 슬프다구!)

Over Easy
처음 들을 때도 좀 특이한 진행의 곡이었다고 기억되는데..
공감에서 보니 역시 작곡자가 외국인이었군요.
공연에 딱 어울리는 곡입니다.
초반에 어슬렁 거리다가 중반부터 끝까지 내달리는...

2008/01/01 06:52 2008/01/01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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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e Love of God

2007/01/11 12:55  noisy 한방에 꽂히다.

이번에도 EBS 지식채널에서..

"신중현-기타리스트" 편 이었는데, 신중현 님의 "빗속의 여인", "미인" 같은 곡들도 물론 좋았지만,
배경에 흐르던 이 곡이 귓가를 떠나지 않는다.

Steve Vai - "For The Love of God"

올해는 기타를 꼭 사야겠다는 의지가 다시 생긴다.
연말정산이 좀 나와줘야 할 텐데..

2007/01/11 12:55 2007/01/1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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