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들 지내셨는지요?
첫 날은 도로 위에서 삽질하고(80km를 7시간에 주파(?) 했죠) 둘째 날은 빗속의 휴일을 즐기고, 마지막 날에는 내내 모니터 앞에 붙어 있다시피 했습니다.
13편짜리 시즌1을 그냥 하루에, 역시 주파(?) 해 버렸다는. (이것도 7시간 쯤 걸렸군요)
며칠 째 아내의 밤잠을 설치게 하는 이유가 궁금했을 뿐인데, 그냥 그길을 끝까지 가버렸습니다.
시즌2도 있는데, 일부러 멀리하고 있습니다. 음.. 역시 추석 때가 좋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