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솔직하고 자극적인 가사가 돋보입니다.
제목부터가 "입금하라", "나는 개", "피가 모자라"
"나는 개"는 가사도 심상치 않군요. 부디 무사하시길..
내가 멍멍대면 너는 찍찍대고 나는 개 너는 쥐ps. 오랜만에 전 앨범(Goodbye Aluminum)을 들었는데, 웬지 사운드가 구리다는 느낌이..
내가 멍멍대면 너는 찍찍대고 나는 개 너는 쥐
나는 개 너는 쥐 나는 개
왜 날 혁명가로 만들어 왜 날 빨갱이로 만들어
네가 아니어도 나는 개
왜 날 광장으로 내몰아 왜 널 상대하게 만들어
네가 아니어도 나는 개 너는 쥐
나는 개 너는 쥐
제 귀가 바뀐 탓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