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roadcast ![]() Cutting Crew |
Cutting Crew하면 역시 (I Just) Died in Your Arms
도입부에서 확 휘어잡는 맛이 있는 매력적인 곡이다.
(제목은 참.. 신파. "아주 그냥 죽여줘요~"보다는 조금 낫지만)
당시 라디오에서 정말 죽자사자 틀어대던 곡이었다.
물론 그만큼 청취자의 요청이 많았기 때문일 테지만, (빌보드 No 1 Hit 이기도 했고)
"얘넨 이거 밖에 없나 보네. 지겹다." 할 정도로.
사실 앨범 기준으로도 다른 좋은 곡이 많았는데, 너무 한 곡만 집중적으로 알려져서 좀 아쉬웠다.
특히 난 이거 좋더군. I've Been in Love Before
"오늘밤 당신 품에서 죽을 거 같아요"의 뜨거움과 "난 사랑을 했었죠"의 담담함이 곡에 그대로 묻어 나오지 않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