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 한 달을 넘길 것 같아서 자취를 남긴다.
마지막 포스팅이 11월 20일이 마지막 이었고, 오늘이 12월 17일이니..
그동안 개인적인 사정... 은 절대 아니고, 순전히 다니는 회사의 사정으로 겁나게 바쁘게 보냈다.
하루 15시간 일해 본 것이 대체 얼마만이더냐~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줄줄이 병원에 실려가는.. 별로 유쾌하지 못한 경험이 이제 거의 끝나간다.
뭐.. 그냥 연말에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잊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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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rticles found.
- 2007/12/17 출석 체크 (1)
- 2007/02/01 주사위는 던져졌다. (1)
- 2007/01/02 새해의 출발을 바이러스와 함께..
- 2007/01/01 1 Day, 1 Posting
주사위는 던져졌다.
아는게.. 힘!09:55부터 휴대폰 화면을 뚤어져라 바라보다가 10:00 가 되는 순간 클릭!!
작년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으려고, (예약 이체 걸었다가 낭패~) 신중을 기했다.
10:03에 매진 되었다네.
일단 사이트 상으로는 신속하게 이체처리 된 것을 확인했지만.. 과연?
어쨌든 주사위는 던져졌다.
Ellegarden 서울 공연 2007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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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으려고, (예약 이체 걸었다가 낭패~) 신중을 기했다.
10:03에 매진 되었다네.
일단 사이트 상으로는 신속하게 이체처리 된 것을 확인했지만.. 과연?
어쨌든 주사위는 던져졌다.
Ellegarden 서울 공연 2007년 3월 3일
http://noisepia.cafe24.com/rss/response/118
새해의 출발을 바이러스와 함께..
The other side31일 연극공연장에서 기침이 좀 난다 싶어서,
"여기 공기가 안좋은 모양이군"
정도로 넘겼는데..
새해의 출발을 감기 바이러스와 함께 하고 있다.
어쩌면 그렇게 거르지 않고 남들 아플때 함께 아픈건지.
지난 가을 환절기에 지어 두었던 약도 다 먹고 한 봉 남았다.
내일부턴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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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공기가 안좋은 모양이군"
정도로 넘겼는데..
새해의 출발을 감기 바이러스와 함께 하고 있다.
어쩌면 그렇게 거르지 않고 남들 아플때 함께 아픈건지.
지난 가을 환절기에 지어 두었던 약도 다 먹고 한 봉 남았다.
내일부턴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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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1 Posting
The other side작년에도 수없이 혼자 되뇌었던 원칙인데..
올해는 아예 글로 남겨두자.
이러면 좀더 책임감이 생길거라 믿으며..
적어도 하루에 포스팅 하나는 올리자구.(물론 비공개 말고)
365 Posting in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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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아예 글로 남겨두자.
이러면 좀더 책임감이 생길거라 믿으며..
적어도 하루에 포스팅 하나는 올리자구.(물론 비공개 말고)
365 Posting in 2007.
http://noisepia.cafe24.com/rss/response/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