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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5
아무도 모른다
아무도 모른다
2006/11/25 18:53 noisy
메멘토..
아무도 모른다
칸영화제 수상작(남우주연)에다가 2시간 20분의 러닝타임.
몸이 피곤하거나 시간이 충분하지 않을 때에는 절대 피해야 할 영화.
영화는 한마디로 아주 담담.. 하다고 하겠음.
다큐멘터리에 가까울 정도로..
그리고,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느끼는 바가 다를 듯.
사소한 클로즈업 하나가 백마디 대사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하는..
(이런 것이 일본영화의 강점)
좋은 영화.. 이지만, 역시 141분은 너무 길다.
2006/11/25 18:53
2006/11/25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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