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제게 좋았던 앨범을 꼽아 봅니다.
순위매기기.. 반년치 정도는 그래도 해볼만 하군요.
1위 국카스텐 [Guckkasten]
- 충.격.
2위 Pearl Jam [Ten]
- 재발매라도 어쩔 수 없다. Pearj Jam의 Ten이라면.
3위 굴소년단 [Tiger Soul]
- 요즘 한창 듣는 앨범. 단단하고 쫀득하다. 공연 한번 봤으면..
4위 장기하와 얼굴들 [별일없이 산다]
- 이제는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 감히 누가 따라할 수 있으랴.
5위 이한철 [순간의 기록]
- 너무 편안하다고 불안해 하지는 말자. 순간의 기록일 뿐.
6위 [내조의 여왕 OST]
- 덩달아 태봉이의 'Never Ending Story'까지 듣고 있어요.
7위 Bruce Springsteen [Working on a Dream]
- '음반수집가'님의 추천으로 찾아서 듣고 있습니다.
겨우 3번 트랙까지 들었지만 그걸로도 충분.
아쉬어서 번외편으로..
2008년에 나와서 2009년 상반기까지 책임져 준 앨범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브로콜리 너마저 [보편적인 노래]
나루 [자가당착]
페퍼톤스 [New Standard]
검정치마 [201]
짙은 [짙은]
보드카 레인 [Flavor]
백현진 [Time of Reflection]
윤종신 [동네 한 바퀴]
세렝게티 [Afro Afro]
청년실업 [기상시간은 정해져 있다]
그리고, 2009년 기대를 저버린 앨범. 에효..
Green Day [21st Century Breakdown]
U2 [No Line On The Horizon]
The Fray [The Fray]
이소라 [7집]
My Aunt Mary [Cir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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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5 2009년 상반기 음반 톱 7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