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멘토.. 2007/07/09 18:28

사랑스러운 캐릭터들로 꽉 찬 드라마.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갔으면 좋으련만..
미래가 불안한 청춘들이지만, 꿈을 잃지 않는 모습에 대리만족을 느끼며..
"나도 니들처럼 씩씩하게~" 를 마음 속으로 외치며 보았다.
넘어져도 일어서는 메리 대구의 오뚜기 같은 모습을 좀 더 오래 보고 싶었다.
황제슈퍼 아저씨와 비단이와 출판사 사장님과 미용사 아저씨도..
너무 빨리 사랑놀음(?)으로 넘어간 것이 유감이다. 유치한 질투와 복수도 훔훔..
내 진심은 사실 이건데..
http://blog.naver.com/seule_j?Redirect=Log&logNo=40038732395
ps. 여성 분들은 올 여름 메리같은 쌍갈래 머리모양이 어떠실지..
마눌이 했는데, 시원하고 머리끈도 안 풀어지고 좋다네요. 게다가 어려 보이기도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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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알고있는 또다른 아줌마인 저는 괜한 마누라자랑이라고 생각하고 갑니다 -_-;
워낙 한적한 블로그라 제 멋대로 자랑질도 할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