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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에 해당하는 글들

  1. 2007/11/01  똑같이 돌려줄 겁니다
  2. 2007/05/26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3. 2007/04/09  마.왕.
부활
8점

전창근 외 감독, 엄태웅 외 출연/에스엠픽쳐스(비트윈)
이제 19화까지 봤습니다.

"네가 하려는 게 뭔데."
"똑같이 돌려줄 겁니다. 그래야 공평하죠."
좌앙~ 드디어 시작되는 건가?

"마왕"에 반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역시 재미 있습니다.
비슷한 주제와 설정이기는 하지만, 알고 보더라도 중간에 멈출 수 없다는 거.

그리고, 마왕의 출연진과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대부분 선한역할과 악역을 맞바꿔서 출연했더군요. (영철이는 첨에 못 알아봤다는)

아쉬운 점은 벌써 2년 전 드라마라서 그런지, 주욱주욱 늘어집니다.
특히 한지민과 엄태웅의 러브라인은 정말..
편집만 잘하면 24화에서 절반 정도로 줄일 수 있을 거 같네요.
2007/11/01 12:43 2007/11/01 12:43
─ tag  , ,
방금 마지막회를 봤습니다.

처음의 긴장감에 비해 뒤로 갈수록 조금씩 늘어지는 감이 없지는 않았지만..
그걸 감수하고라도 끝까지 보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인간을 착한사람, 나쁜놈으로 나눌 수는 없는 거겠죠.
"그래도 최선을 다해 살아"갈 수 밖에..

2007/05/26 09:10 2007/05/26 09:10
3주전 나를 고민에 빠지게 했던 수요일..

마녀유희, 마왕, 고맙습니다,
과연 무엇을 볼 것인가?
(주말마다 재방송으로 모두 봐야만 하는가..)

에.. 이런 아줌마스런 고민을 하는 내가 살짝 한심하기도 했지만..
그만큼 기대가 컷던 수/목 드라마들 중에서..
이제는 단연 마왕의 손을 들어 줄 수 밖에.
(마녀유희는 4회, 고맙습니다는 1회까지 봐 주었음)

누가, 왜, 복수를 하는가.. 는 이제 거의 밝혀진 듯 하고..
이제 더 궁금한 것은 "어떻게" 이다.

정말 흥미진진.
주~욱 이어서 보지 못하니, 짜증이 날 정도다.
어서 와라 수요일!

그리고 다음은 "부활"이다.
2007/04/09 19:54 2007/04/09 19:54
마.왕. :: 2007/04/09 19:54 메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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