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게으르게 사는 즐거움 어니 J. 젤린스키 지음, 박재희 옮김 |
근래에 게으름에 관한 제목이 종종 보이길래, 골라든 책.
제목처럼, 내용도 이렇게 게을러서야..
일단, 책을 펼쳐서 오른쪽 페이지만 읽으면 된다.(왼쪽은 낙서다)
내용은 닳고닳은 자기계발서 우려먹기 수준(남의 말 베끼기), 혹은 자기자랑.
흐음.. 오랜만에 만난 대~실.패.작.
다시는 보지 않을 책이니, 보다 충실히 몇 구절 남겨본다.
(이 이상 남길 것도 없다만..)
결국 당신을 아프게 하는 것은 당신이 된 것이 아니라 되지 못한 것이다.
이루지 못한 꿈으로 받은 상처는 당신이 겪은 그 어떤 고통보다 클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