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인의 삶 ![]()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감독, 세바스티안 코치 외 출연 |
독일 영화
내가 본 독일 영화 중에 최고는 "파니 핑크" 다. (실은 지금 기억나는 유일한 독일영화)
"타인의 삶"은 두번째가 될 것인가? 아마도..
영화제용
맞다. 영화제에서 좋아할 만한 요소를 갖췄다.
짜임새있는 구성과 세심한 만듦새. 배우들의 호연. 진지한 주제와 감동.
수상내역을 보라. 이건 뭐..
2007 아카데미 -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수상
2007 골든 글로브 -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노미네이트
2006 독일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 / 남우주연상 / 감독상 / 남우조연상 / 각본상 / 촬영상 / 편집상 수상
2006 유럽 영화상 - 최우수 작품상 / 남우주연상 / 각본상 수상
2006 바바리아 영화상 - 남우주연상 / 감독상 / 각본상 수상
2006 LA 영화비평가협회상(LAFCA) - 최우수 외국어영화상 수상
2006 런던 영화상 - 최우수 각본상 수상
2006 덴버 영화제 - 관객상 수상
2006 로카르노 영화제 - 관객상 수상
2006 벤쿠버 영화제 - 최고 인기상 수상
(출처 : 씨네서울)
심각하고 진지하다. - 그래서 재미없다? 뭐 그럴 수도..
시간 죽이려고 이 영화를 보려 한다면 정말 말리고 싶다.
그냥 영화제용 영화 본다고 예상하면 딱 그 정도라 하겠다.
꽤 심각한 주제를 매우 진지하게 얘기한다. 웃기는 장면? 전혀 없음.
"오아시스"가 생각났다.
물론 오아시스가 더 실감나고 아팠다. 그건 우리 얘기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