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구하기 힘든(?) 앨범 이라기에.. 오랜만에 꺼내어 보았어요.
여전히.. 친해지기 쉽지는 않네요.
좋은 곡도 많은데, 몇몇 곡에서는 - 특히 Sweetpea - 몸에 맞지 않은 옷을 입은 듯한 느낌.
다른 가수가 불렀으면.. 하는 생각이 자꾸 끼어드네요.
이소라의 목소리에는 기타보다는 피아노가, 밴드보다는 솔로가 어울리는 듯.
![]() | album : 눈썹달(2004) artist : 이소라 genre : Pop grade : 8 track : 봄 이제 그만 바람이 분다 시시콜콜한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