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멜로디와 리듬을 만들어 내는데, 둘째가라면 서러울 작곡가가 이한철 이라고 생각되는데요.
"괜찮아 잘될거야~"로 뜻밖의 히트를 기록했던 Organic의 분위기를 이어간 앨범입니다.
불독맨션에서 시도했던 '라틴 파티 음악'(?)에서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Organic을 거쳐서는 완전히 '긍정의 가수'로 자리매김 하려는 듯 합니다.
살랑대는 봄바람 같은 멜로디와 가사, 소박한 사투리로 폭넓은 팬을 확보할 수도 있겠네요.
오랜 팬으로서 - 제겐 Zipper 시절의 앨범도 있답니다 - 무척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괜찮아 잘될거야~"로 뜻밖의 히트를 기록했던 Organic의 분위기를 이어간 앨범입니다.
불독맨션에서 시도했던 '라틴 파티 음악'(?)에서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Organic을 거쳐서는 완전히 '긍정의 가수'로 자리매김 하려는 듯 합니다.
살랑대는 봄바람 같은 멜로디와 가사, 소박한 사투리로 폭넓은 팬을 확보할 수도 있겠네요.
오랜 팬으로서 - 제겐 Zipper 시절의 앨범도 있답니다 - 무척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