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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1 "블로깅의 딜레마" 공감 (1)
  2. 2008/01/01 이승환 - Egg (2)
  3. 2007/07/18 말장난.. 공감


"블로깅의 딜레마" 공감

2008/03/21 17:26  noisy The other side

우연히 읽은 글인데 - 블로깅의 딜레마 - 절대 공감합니다.
댓글을 보면,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들의 공통된 고민인 것 같군요.

다음 그림은 현재 제게 남겨진 글 목록입니다. (이게 뭐 숙제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3/21 17:26 2008/03/2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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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 Egg

2008/01/01 06:52  noisy CD 좀 사자!
Egg (Sunny Side-Up & Over Easy) - 8점
이승환/티 엔터테인먼트

기다림
잘못
푸른 아침 상념
위험한 낙원
왜?
동지

EBS 공감에서 오랜만에 그의 공연을 보게 되었다.
작은 공간이어서 그런지 힘을 뺀 모습이 보기 좋았다.
보여주기(show)에 너무 열심인 모습이 부담스러워서 그의 공연은 이제 가지 않는다.
4시간 동안의 show 보다는 2시간의 music이 더 좋다.
(그보다는 더 이상 4시간을 버틸 체력이.. 으음..)

어쨋든 오랫동안 제쳐 두었던 예전 앨범을 다시 꺼내어 보았다.
Egg는 훌륭하고, Karma는 별로.
그러고 보니 마지막으로 구입한 앨범이 Karma 로군.
(대충 그 때까지 앨범은 거의 다 산 거 같다. Live까지..)

대표곡을 하나씩만 꼽아 본다면..

Sunny Side-Up
앨범마다 빠지지 않는 발라드 곡들.
매 앨범마다 반복될 수록(애원, 그대는 모릅니다, ..., 내 맘이 안그래) '천일동안'의 아류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다시한번 그 때의 영광을?)
그러나 여기 가슴을 울리는 곡이 하나 있었으니.. (무슨 변사 멘트 같군)
"기다려봐~도 그대는 안 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서 항상 심호흡을 하게 된다는..(흐윽~)
가사는 너무 슬픈데, 보컬과 편곡은 담백하죠. (그런게 더 슬프다구!)

Over Easy
처음 들을 때도 좀 특이한 진행의 곡이었다고 기억되는데..
공감에서 보니 역시 작곡자가 외국인이었군요.
공연에 딱 어울리는 곡입니다.
초반에 어슬렁 거리다가 중반부터 끝까지 내달리는...

2008/01/01 06:52 2008/01/01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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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 공감

2007/07/18 11:40  noisy The other side
스크랩 해 놓은 몇가지 공감가는 문장이 있어서, 기록해 둡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는 맞지만 그 전에 피할 수 있으면 피해라, 가 있다는 것도 반드시 염두해야 한다.

모든 행복한 가정은 서로 닮았다. 그러나 불행한 가정은 각기 독특한 방식으로 불행하다.
All happy families resemble each other, but each unhappy family is unhappy in its own way. [톨스토이]
모든 창의적인 광고들은 서로 닮았다. 그러나 실패하는 광고들은 각각 독특한 방식으로 창의적이지 못하다…
All creative ads resemble one another, but each loser is uncreative in its own way. [Made to stick]

2007/07/18 11:40 2007/07/1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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