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ther side 2009/07/26 03:29
황우석 사건 이후 완전히 망가진 줄로만 알았던 딴지일보가 다시 자판을 두들기는 모양이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때 제법 기사가 올라왔었지만, 사안이 사안인지라 반짝 호외가 아닐까 싶었는데..
지금 들어가 보니 그저 휘황찬란, 용감무쌍한 것이 완전 부활이군.
반.갑.다.
어디부터 봐야 할지 행복한 고민하다가 일단 RSS 구독만 해 두었음.
상차림만 보고도 배부른 느낌이다. 졸~라
p.s. 메인에 걸린 google 광고 제목이 "충격 대예언 세상은 변한다" 광고도 참... 딴지스럽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