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연 특집(?) 입니다. - 에효.. 이런 거라도 해야 맴이 좀.
21 Century Breakdown을 제외하고 모든 앨범의 곡들을 다시 들어보며 정성껏 골랐습니다.
(깻잎 한 장 차이겠지만) 순위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29곡에서 시작해서 10곡으로 줄였네요.
좋은 곡이 너무 많아서 쉽지 않았습니다.
그대들에 잠시 소홀했던 점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다시 기회가 올까요?
그나저나.. 다시 기회가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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