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출근할까?

2010/01/06 06:58  noisy The other side
새해 첫 출근날 폭설에 화들짝 놀라서..
어제는 무려 새벽 5:30에 일어나서 6:00에 집을 나섰습니다.
버스도 다니지 않는 길을 걸어서 지하철역까지 갔더랬죠.
버스로 30분이면 넘어갈 고갯길을 지하철로 돌아돌아 2시간 걸렸습니다.

오늘도..
6:00 부터 잠이 오지 않습니다.
이러다가 습관될까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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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6 09:26 PERMALINK EDIT/ERASE REPLY

    어우 눈이 좀 빨리 녹아야 될텐데요...
    올 겨울은 연초부터 좀 진상이네요;;;

  2. noisy
    2010/01/08 23:17 PERMALINK EDIT/ERASE REPLY

    3일 동안 새벽형 인간으로 살았습니다.
    결국은 감기몸살이 오는 것 같습니다.
    어우~ 머리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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