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주저없이, 자신있게  엄지손가락을 치켜 들 수 있는 앨범입니다.
듣고 있으면 저절로 엉덩이가 들썩들썩.
공연에 가서 1층의 스탠딩에 서지 않은 게 후회막심이었다니까요.
(같이 갔던 마눌도 그러던걸요. 불독맨션 이름도 모르고 따라왔어도..)
 
'행복'을 소리로 느끼고 싶다면 꼭 들어봐야 할 앨범입니다.
살랑살랑이는 봄바람 같은..

Funk(2002) 
10점
BullDogMansion (불독맨션)

Startgirl 내 사랑을 받아주오
Milk
Destiny
Hello! My Friend


사족..
2006년 8월 3일에 쓰려던 글이네요.
정말 많이도 밀려 버렸군.
2008/01/18 13:43 2008/01/18 13:43
Trackback URL : http://noisepia.cafe24.com/trackback/35
  1. 달바금  2009/10/25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불독맨션 시디 구하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더라고요.대부분 다 품절이라서 사고 싶어도 중고밖에 없네요.
  2. Yesol  2009/11/06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독맨션의 노래는 늘상 삶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는 노래인 것 같아요.
    길 가다 들으면 걸음이 경쾌해지고 왠지 주변이 핑크빛으로 변해가는 것만 같은 그런 느낌 있잖아요 :-)
    전 이번 GMF에서 불독맨션 공연을 봤는데, 역시 top of the top이더라구요. 너무 신나게 방방 뛰고 놀았어요 ㅎㅎ 1집은 못구했었는데, 노래 잘 듣고 갑니다. (^^)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