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You've Been Gone

2009/02/05 01:58  noisy 한방에 꽂히다.
Graham Bonnet 이라는 분이 델구 다니면서 부르던 노래 입니다.
Rainbow, Alcatrazz, Impellitteri 까지 줄곧 빼놓지 않고 부르셨던 걸 보면, 곡에 대한 남다른 애착이 있는 모양입니다.

제가 접한 순서는 거꾸로구요. Impelliteri, Alcatrazz, Rainbow 순으로.
셋 다 걸출한 기타리스트와 함께 한 만큼, 나름대로의 맛이 있습니다.
(리치 블랙모어, 잉베이 맘스틴, 크리스 임펠리테리.. 오늘따라 스펠이 까다로운 분들만 등장. 그냥 한글로 적을래요)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귀에 쏙 들어오는 로큰롤.
대표로 Impelliteri 곡을 걸어 봅니다.

(음.. 나머지 곡은 사실 찾기도 어렵네요. 켈리클락슨만 주루룩.)

덤으로 찾은 동영상. 기타 있으신 분은 따라해 볼 만 할 듯.

2009/02/05 01:58 2009/02/05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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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clotho's Radio 2009/02/05 11:47 ERASE

    Yngwie J. Malmsteen Vs. Chris Impellitteri

    Vs. 1980년대 기타리스트들의 전형은 Yngwie Malmsteen으로 촉발된 이른바 '바로크', '스피드'라는 두 단어로 압축되는 모습이었을 겁니다. 대표적인 기타리스트로 잉위를 비롯해 토니 매칼파인, 비니 무어, 제이슨 베커와 마티 프리드맨의 캐코포니, 그리고 오늘 이 포스팅에 등장할 크리스 임펠리테리 등이 있었죠. 잉위가 테크닉을 중시한 이런 쟝르의 선구자격이었다면 크리스는 그런 테크닉을 충실히 따르는 90년대의 테크니션이라고 볼 수 있습니..

  1. 2009/02/05 11:46 PERMALINK EDIT/ERASE REPLY

    크크.. 그레이엄옹이 델꼬 다니면서 부른 노래 맞네요. ^^
    제가 접한 순서는 임펠리테리 - 레인보우 - 알카트라즈 순이었어요. 알카트라즈 라이브에서 잉위의 연주 참 멋졌드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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