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d Row

2007/11/02 18:52  noisy CD 좀 사자!
Skid Row 
10점
Skid Row / WEA

<추천>
Youth Gone Wild
Here I Am
I Remember You
Piece of Me

다소 말랑말랑하던 LA 메틀계에 - 거짓말 좀 보태서 - 혜성처럼 나타났던 앨범 입니다.
일부는 Bon Jovi가 뒤를 봐준다는 이유만으로 폄하(?)하기도 했지만..
오히려 본 조비 보다는 더 Rock N Roll의 원류에 충실하다고 보입니다.

다시 들으니 한곡한곡이 더 소중하게 들리는군요. (거의 버릴 곡이 없습니다)
18 And Life 는 정말 확실하게 뜨기 위해서 신경쓴 모습이 역력하구요.
나머지는 하드록의 기본에 충실하면서 신나게 즐기는 음악을 들려 줍니다.

가벼운 락앤롤 음악을 조금 더 묵직하게 연주해서 LA메틀과 차별화를 둔 것이 이들의 컨셉이었을까나? (라고 제멋대로 생각해 봅니다)
각각의 곡마다 개성이 넘치는 좋은 앨범.

Live로 들으면 훠~얼씬 좋은 Youth Gone Wild.
Youth 콰쾅! Gone 콰쾅! Wild~~



2007/11/02 18:52 2007/11/02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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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mbo73
    2007/11/08 02:05 PERMALINK EDIT/ERASE REPLY

    오! 이 자켓사진 오랫만에 보는군요. ^^
    세바스찬 바하의 부드러운 머리결이 부러워서 저도 머리를 길러볼까 했는데 오래되지 않아 좌절을 맛보았죠. ㅡㅡ;;

    • 2007/11/09 09:45 PERMALINK EDIT/ERASE

      대체 언제 오실 건데요?

      입금 안되도 오세요.
      모두 기다리고 있습니다.

  2. jimbo73
    2007/11/09 01:30 PERMALINK EDIT/ERASE REPLY

    주인장... 댓글이 안보여요.
    일부러 그러신건가요? ㅡㅡ;;;

  3. 2007/11/09 09:46 PERMALINK EDIT/ERASE REPLY

    죄송.. 제가 아직 시스템을 잘 몰라서..
    비밀글로 달면 안 보이시는군요.

  4. 2007/11/18 19:35 PERMALINK EDIT/ERASE REPLY

    크... 옛날생각 나네요~~ 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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