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연주를 빛내주는 보기 드문 곡이라 생각해요. (노래를 못한다는 게 절대 아님. 편곡이 좋다는..)
영상은 참.. 풋풋하군요.
파스텔톤의 커다란 체크남방과 선글라스.
착한 목소리에 착한 마스크, 단정한 머리.
귀로 듣는 게 훠얼씬 즐거운 곡이네요. (이미 보셨나요? ^^)
p.s)
- "더 클래식"과 "The Classic"은 느낌이 매우 다르군.
- "추신"과 p.s의 느낌도 그러네. (추신으로 썼다가 p.s 로 수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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